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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선율, 감동을 연주하다 대금산조 예능보유자 이생강 2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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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정악대금으로 원형 대금산조를 처음 풀어낸 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예능보유자 이생강(75)- 일흔 다섯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국악 경연대회 심사위원, 전수관 제자양성 등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이생강은 5살의 나이에 피리의 달인이었던 아버지 덕에 자연스럽게 악기를 익히고 또한 6·25 전쟁으로 인해 부산으로 피란 온 당대 최고의 대가들을 통해 8도의 소리를 모두 배웠다. 역경과 반전이 함께 하는 그의 인생사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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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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