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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선율, 감동을 연주하다 대금산조 예능보유자 이생강 1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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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대나무 소리인생 70년을 맞은 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예능보유자 이생강 명인(75) 대금은 중금·소금과 함께 신라 삼죽이라 하여 대쪽같은 선비의 풍모와 향기로운 바람소리를 담은 악기로 예로부터 찬탄을 받아왔다. 대금을 손에 잡은 지도 어언 70여년, 대금은 이생강에게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생의 동반자가 됐다. 1960년대 말 파리 공연에서 갑자기 맹장 수술을 받은 단원의 대타로 나선 이래, 그는 인생의 반환점을 맞게 된다. 이후 크고 작은 무대에서 개인발표회를 가지며 독특한 '이생강류'의 대금음악을 만들어오고 있다. 긴 세월을 대금연주가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날을 보내던 그가 어느 날, 전수관에서 한 부녀를 맞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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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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