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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에 재능을 기부합니다 문화재지킴이 협약 기업 제1호 한화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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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7년째 계속된 '한문화재 한지킴이' 시상식, 올해 대상의 영예는 한화로 돌아갔다. 기업이 전공을 살려 문화재지킴이로 활동하는 시대다. 문화재청과 협약을 맺은 기업지킴이 중 '한문화재 한지킴이' 운동의 기업 참여 1호인 한화. 그 중 김현영 과장님을 필두로 한 '코스관리팀'는 1만 2천 평 면적의 융릉과 건릉 잔디를 코스관리팀 장비를 동원한 잔디 깎기 작업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젠 퇴근길에 왕릉에 들러 잔디를 살필 만큼 정이 듬뿍 들었다는데... 한화는 이 밖에 사회공헌활동으로 전국에 있는 문화재지킴이- 궁궐청소, 유적지 내 환경정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내가 가진 재능으로 잠자고 있던 문화재를 숨 쉬게 하는 가슴 따듯한 사람들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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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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