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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가르치는 역사이야기 문화재 지킴이 이화영 선생님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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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더위에 한복 차림으로 땀을 뻘뻘 흘러가며 경복궁 안내에 여념이 없는 한 여인이 있다. 벌써 9년째 길라잡이로 활약중인 이화영(33)- 하지만 그녀의 본업은 수일고등학교 역사교사다. 교편을 잡은 이후로 꾸준히 역사 동아리와 청소년 문화재 지킴이를 이끌어오고 있다. 석 달 전 출산을 한 몸이지만 우리 역사와 문화재를 지키고 알릴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간다. 선생님이 열정적인 역사교사가 된 데는 중학교 3학년 때 만났던 담임선생님의 가슴을 울리는 역사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이었다는데... 이화영 선생님이 마음으로 전하는 우리 역사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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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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