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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줄광대다! 줄타기 예능보유자 김대균1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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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줄타기 예능 보유자 김대균(45)은 전통 판줄을 하는 국내 유일의 줄타기 꾼이자, 이 시대 마지막 줄광대다. 중요무형문화재 제58호 줄타기는 과거 우리네 최고의 놀이판이자, 우리 전통의 맛이 살아있는 예능이다. 특히나 줄 위에서 보이는 현란한 기술과 구성진 재담, 삼현육각의 연주는 우리나라 줄타기가 단순한 곡예기술이 아닌 종합예술 한 분야임을 나타내는데... 9살에 줄타기에 입문한 이래, 33살에 최연소로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로 선정, 지난 35년간 외줄위에서 살아온 남자 김대균. 하지만, 화려해 보이는 그의 공연과 달리, 그의 일상은 지나칠 정도로 단출하다. 혼자 사는 남자의 냄새가 풀풀 풍기는 그의 집. 줄 위의 인생만큼이나 외롭다는 마흔다섯의 남자. 그에게는 과연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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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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