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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는 나의 운명 서도소리 이수자 박정욱2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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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우리나라 최초의 국악하우스 콘서트 공연장을 운영하며, 황해도와 평안도의 소리인 서도소리를 알려온 서도소리 이수자 명창 박정욱(47)- 故김정연 선생(중요무형문화재 29호 서도소리 예능보유자)에게서 처음 서도소리를 배운 박정욱은 역시 서도소리 예능보유자인 이은관 선생(95)에게서 배뱅이굿을 사사했다. 한때 ‘국악스타’로 이름 높았던 이은관 선생은 구전되던 모든 서도소리를 손수 악보에 옮겼을 정도로 서도소리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남달랐고, 박정욱은 그런 스승의 발자취를 기록하기 위해 수시로 스승을 찾아 가르침을 받는다. 어느 날, 이은관 선생과의 약속을 위해 녹음실을 찾은 박정욱은 스승이 지켜보는 앞에서 녹음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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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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