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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부러! 좋아부러! 신나부러! 남도문화 지킴이 조상열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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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전라남도의 유일한 문화잡지인 '대동문화'를 발행하는 곳이 대동문화재단이다. 직원 수만 약 30명. 사무실만 세 곳으로 웬만한 중소기업 못지않은 이곳을 조직하고 이끄는 사람이 조상열씨다. 1995년 우연히 방문했던 송강정을 통해 문화재의 소중함을 알게 된 이후 문화재 답사회로 대동문화연구회를 조직한 것이 지금에 이르렀다.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해 거의 매일 강의를 나가고 문화잡지 편집장으로도, 해설사로도 활동하는 조상열씨. 전통문화를 위해서 일하는 자신의 삶이 멋지다고 말하는 그와 함께 남도의 문화를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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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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