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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역사를 찾다 차문성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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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객실사무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차문성씨. 그는 해외를 나갈 때마다 박물관을 찾는데 해외 문화재를 보면 볼수록 우리의 문화재에 대한 애정이 더 커진다는데. 비행이 없는 날이면 사진기를 들고 경기도 일대를 돌아다니는 그는 경기도의 숨어있는 역사를 찾아 다닌다. 그가 찾아낸 문화재도 있는데 1999년 강화도 고려산에서 고인돌을 발견하고 2007년 오종도비도 발견한다. 그리고 2008년에는 문헌으로만 전해지던 대자사까지 발견해 내는데...... 차문성씨의 문화재 발견 스토리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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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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