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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에 빠진 사나이 우포늪 지킴이 주영학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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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억 4천만년 전에 생긴 것으로 추정되는 우포늪은 국내 최대의 자연내륙습지이다. 1998년 람사르협약을 통해 국제보호습지로 지정되고 2011년에는 37년 만에 다시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예정이다. 270만평에 달하는 우포늪을 쪽배를 타고 다니며 감시하는 주영학씨가 있다. 우포늪을 고향으로 둔 그의 우포늪 사랑은 이미 경남 창녕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다. 쓰레기도 줍고 새들에게 명상 음악도 틀어주고 뉴트리아도 잡는 1인 다 역의 우포늪 지킴이 주영학씨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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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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