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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에서 문화재를 찾다 안재성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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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980년대 말. 경기도 고양시는 일산구를 중심으로 신도시 개발의 바람이 불어온다. 그러면서 동시에 몇 백 년, 몇 천 년 동안 이어오던 전통문화가 하루아침에 사라지고 만다. 이러한 현실을 목격하고 사라지는 전통문화가 애처로워 고양시 문화재를 지키자 마음먹은 안재성씨. 경기도에 유일하게 남은 초가집인 밤가시 초가와 사람들에게 잊혀진 초라한 공양왕릉 이야기, 그리고 그가 발견한 도굴당한 대군의 무덤까지. 아파트 숲 사이에 숨어 있는 문화재를 찾아다니는 안재성씨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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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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