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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 된 한옥을 지켜낸 최우성씨의 고군분투기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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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20, 30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의 대표적인 주거공간이었던 한옥. 하지만 개발에 밀려 살기 불편하다는 이유로 지금은 한옥을 찾아보기가 어려워 졌다. 그런 와중에 경기도 고양시에는 300년 전에 지어진 한옥 한 채가 발견됐다. 영사정이라는 이 한옥에는 조선 초기의 정교한 건축기법이 곳곳에 남아있다. 거기다 이 집을 지은 인물은 숙종의 세 번째 계비인 인원왕후의 아버지, 경은부원군 김주신이다. 하지만 너무 낡아 폐가취급을 받아 문화재로 지정되지 못하고 사라질 위기해 처했던 영사정. 이러한 사실을 알고 최우성씨가 나섰다. 영사정을 문화재로 만들기 위한 400일 동안 최우성씨의 고군분투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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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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