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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의 자랑 반계서당지킴이 얼아로미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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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선조들의 정신'이라는 뜻의 '얼'과 '알다'의 순 우리말인 '아롬'을 합쳐 만든 얼아로미. 1982년 시작해 28년 동안 이어져온 얼아로미는 지역 역사를 배우고 이를 알리는 부안여자고등학교 답사 동아리다. 이미 부안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다는데, 얼아로미가 최근 신경 쓰고 있는 건 바로 반계서당으로 불리는 반계선생유적지다. 실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반계 유형원 선생님의 유적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게 안타까워 2008년부터 한 문화재 한 지킴이 활동을 하고 있다. 얼아로미 아이들의 좌충우돌 반계서당 지킴이 활동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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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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