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링크

본편

경주 남산 사나이, 김구석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대본 펼치기 닫기
내용
노천박물관 경주. 경주에서도 가장 많은 문화유적이 몰려있는 곳은 바로 남산이다. 남산에 있는 절터만 약 55개, 석불만 70구. 마애불, 산성 등까지 합하면 문화유적 수만 약 700개 가까이 된다. 경주의 성지라고도 불리는 남산에는 남산을 사랑하는 남산 사나이 김구석씨가 있다. 전문가도 남산에 대해서는 김구석씨에게 도움을 요청할 정도로 남산 전문가인 그는 남산에서 활동하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스승이기도 하다. 그런 그의 제자 중 가장 애제자가 있으니 바로 그의 부인 임희숙씨. 남편을 따라 남산을 함께 사랑하게 된 그녀는 2005년 전문가들도 찾지 못한 불두를 찾아내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남산에 왜 이렇게 문화재가 많은 지, 그 많은 문화재들이 자연과 어떻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지 김구석씨가 들려주는 경주 남산에 대한 모든 것이 지금 공개된다.
한국저작권 위원회 로고입니다.
I801:1501001-001-V00142

댓글등록 비밀댓글

(0 / 300)

전체댓글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