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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정신이 깃든 곳, 경주 단석산 정충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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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에서 가장 높은 산인 단석산. 산새가 높고 험해서 쉽게 사람들의 접근을 허용하지 않는 이 산의 중턱에 국보 제199호 단석산 신선사 마애불상군이 있다. 거대한 암벽에 여러 불상을 정교하게 새겨 넣은 이 불상은 신라시대 석굴법당의 형식을 잘 보여주는 것으로 삼국을 통일한 김유신 장군의 전설이 내려오는 곳이기도 하다. 김유신이 바위를 잘랐다는 단석, 상제암 마애불상 등이 있는 단석산은 옛 신라의 화랑의 수련장소이기도 하다. 하지만 역사성에 비해 단석산은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쓸쓸한 산이다. 이런 단석산을 지키고 홍보하기 위해 정충부씨가 나섰다.14살 때 단석산에 오른 이후로 54년 째 단석산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정충부씨. 그가 안내하는 단석산으로 함께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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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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