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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선물하는 남자, 경주 신라문화원 진병길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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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천년 역사의 고장 경주. 불국사, 첨성대, 석굴암 등 도시 전체가 문화재라고 할 정도로 문화재가 많은 이곳에 신라문화원장 진병길씨가 있다. 문화재와 사람이 함께 하는 것이 진정한 문화재 보존이라고 말하는 진병길씨. 그는 경주 문화재를 사람들에게 좀 더 알리기 위해 추억의 경주 수학여행, 신라문화원 체험관, 달빛기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단연 인기인 것은 60, 70년대 교복을 입고 경주를 여행하는 추억의 수학여행이다. 사람들에게 경주 문화재라는 추억을 선물하는 진병길씨와 함께 경주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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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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