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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온 예산댁 문화관광해설사 오가와 데루요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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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충청남도 예산군에 백제시대 때 지어진 천년고찰 수덕사가 있습니다. 하루 방문객 약 3천명에 달하는 수덕사에 조금 특별한 문화관광해설사가 있습니다. 바로 오가와 데루요씨가 주인공입니다. 18년 전 지금의 남편과 결혼하면서 한국으로 시집와 스스로를 예산댁이라 부르는 오가와 데루요씨. 그녀를 해설사의 길로 이끈 인물은 바로 독립투사 윤봉길의사입니다. 윤봉길의사의 애국심과 리더십에 한순간에 반했다는 오가와 데루요씨. 그녀가 들려주는 윤봉길의사와 수덕사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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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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