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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정약용을 만나다 다산 유배길 윤영선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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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전라남도 강진군에 총 길이 62km에 달하는 길이 있다. 강진 앞바다부터 푸른 녹차 밭, 만덕산의 동백나무군락과 천년고찰 백련사 등을 지나는 이 길의 끝에는 다산초당이 있다. 다산초당은 18년 동안 강진에 유배를 왔던 다산 정약용이 11년간 머물면서 실학사상을 집대성하며 500여 권의 책을 집필한 곳으로 사적 제107호로 지정돼있다. 다산의 흔적을 좇아 유배길을 완성한 윤영선씨. 그의 바람은 이 길을 통해 사람들에게 정약용이 좀 더 가깝게 다가가는 것이다. 윤영선씨가 안내하는 아름다운 다산 유배길을 함께 걸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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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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