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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운명 명심보감 추연섭 할아버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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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대구광역시 달성군에 위치한 인흥서원에는 고려 말 노당 추석에 의해 편찬된 명심보감판본이 있다. 그리고 두루마기를 입고 머리에 망건을 쓰신 여든 여덟의 추연섭 할아버지도 만날 수 있다. 명심보감을 편찬한 노당 추적의 직계 후손인 추계추씨 24세 종손 추연섭 할아버지. 그는 23년 전부터 여든 여덟의 지금까지 거의 매일 12km를 걸어 인흥서원을 향한다. 인흥서원에 보관돼 있는 명심보감판본을 지키기 위해서다. 홀로 인흥서원을 지키며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는 해설사가 되기도 하고 동네 아이들에게는 훈장 선생님의 역할도 마다하지 않으며 명심보감판본 지키는 일을 운명으로 받아들이는 추연섭 할아버지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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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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