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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영원면의 놀라운 발견 돌방무덤 지킴이 곽상주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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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정읍시 영원면에 위치한 천태산. 이곳에는 15년 째 산속을 헤매며 뭔가를 찾아다니는 남자가 있다. 그가 찾아다니는 건 산 깊은 곳에 있는 돌무더기. 지역주민들조차 산에 흔히 있는 돌무더기라고 생각했던 이것은 사실 1500년 전 화려한 문화를 꽃피웠던 백제시대의 돌방무덤이다. 많은 사람들이 하찮게 생각했던 것에서 잠들어 있던 백제를 깨워낸 곽상주씨. 15년 동안 그가 찾아낸 돌방무덤만 약 200여기에 달한다. 평범한 시골 촌부에서 백제 돌방무덤의 권위자가 되기까지의 그의 여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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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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