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링크

본편

나는 백제의 공주다! 어린이 문화해설사 서예빈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대본 펼치기 닫기
내용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의 후손이라고 말하는 당찬 12살의 꼬마 숙녀가 있다. 바로 2010년 9월 18일부터 한 달 동안 열리는 세계대백제전에서 어린이 문화해설사를 맡고 있는 서예빈이 그 주인공이다. 평소에는 천방지축 말괄량이지만 혼자 스스로 역사 공부를 할 정도로 역사와 문화재에 관한 애정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백제의 공주 예빈이와 함께 백제의 공산성과 추정왕궁지, 인절미와 도루메기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쌍수정으로 함께 떠나보자.
한국저작권 위원회 로고입니다.
I801:1501001-001-V00133

댓글등록 비밀댓글

(0 / 300)

전체댓글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