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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엿집을 사수하라! 장학사 황영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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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경상북도 경산시 무학산 산자락에 200년이 넘는 세월을 지닌 낡은 집 한 채가 있다. 죽은 사람이 타던 가마인 상여와 우리나라 전통 장례식 때 사용하던 물건이 들어있는 이 집의 정체는 옛날 마을 공동으로 장례물품을 보관하던 상엿집이다. 한때는 흉가 취급을 받아 없어질 뻔 했던 상엿집. 이것을 무학산 자락으로 옮겨 국가지정 문화재로 지정받기 까지 큰 역할을 한 사람이 있으니 바로 황영례 장학사가 그 주인공이다. 이제는 사람들에게 거의 잊혀 진 전통 장례문화를 보호하려는 황영례 장학사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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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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