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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의 수상한 남자 임봉덕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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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국시대부터 군사적 요충지였던 남한산성. 조선의 16대 왕이었던 인조가 청나라 군사에게 머리를 숙여야 했던 곳이기도 하다. 그런 남한산성에 수상한 남자가 있다. 성곽을 기웃거리고 등산로가 아닌 곳을 헤매는 남자. 그는 바로 남한산성 생태지킴이 임봉덕씨다. 1988년. 역사공부를 위해 남한산성을 찾았던 그는 웅장한 남한산성과 아름다운 생태계에 한눈에 반해 20년 넘게 지킴이로 활동 중이다. 임봉덕씨가 소개하는 남한산성으로 함께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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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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