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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숲을 거닐다. 소쇄원 지킴이 이춘홍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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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우리나라는 풍경을 감상할 때 자연을 집 마당에 끌어다 즐기는 정원과는 달리 사람이 자연으로 들어가 자연과 하나가 되는 것을 지향했는데 이것을 원림이라 한다. 많은 원림 중에서 한국 원림의 진수라 불리는 것이 담양 소쇄원이다. 아름다운 경치뿐만 아니라 호남 지역 선비들의 지식 교류의 장이기도 한 소쇄원. 그런 소쇄원에 가면 이춘홍씨를 만날 수 있다. 다섯 가지 암에 걸린 몸이지만 그는 거의 매일 같이 소쇄원을 찾는다. 소쇄원에서 생명의 기를 받아 암을 이길 수 있었다는 이춘홍씨의 소쇄원을 향한 사랑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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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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