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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건물 박물관장 장영도의 구미사랑이야기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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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구미 공단 사이에 작은 컨테이너 가건물이 있다. 약 3,500 개의 민화, 도자기 등 각종 유물들이 전시돼 있는 이 작은 가건물은 바로 '숭오박물관'이다. 그리고 이 작은 박물관은 40년이 넘는 세월을 구미 문화재 지킴이로 살아온 장영도씨의 꿈의 결실이다. 구미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구미에 어떤 문화재가 있는 지 잘 모르는 것이 안타까워 박물관을 개관했다는 장영도씨. 그가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산에서 나오는 토기를 모은 이야기부터 구미 문화재 지킴이를 조직하기 까지. 다사다난한 그의 문화재 사랑 이야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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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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