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링크

본편

수원 화성을 깨우는 남자, 김충영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대본 펼치기 닫기
내용
1997년 12월 4일. 수원화성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다. 그리고 그 다음 날, 한 남자가 화성 곳곳을 둘러보며 참담함을 느낀다. 그가 바로 김충영씨다. 조선의 22대 왕인 정조가 자신의 정치적 이상과 실학사상을 담아 만든 수원화성. 하지만 일제강점기 때 대부분이 훼손된 이후 제대로 복원되지 않아 제 모습을 갖추지 못했었다. 이에 김충영씨는 정조의 뜻을 이어받아 수원화성을 되살리겠다고 결심한다. 그 때부터 쉼 없이 달리기를 13년.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화성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 만으로 모든 것을 극복한 김충영씨. 그리고 그의 뒤를 이어 수원화성 알리기에 적극 동참하는 한 소년이 있으니, 바로 김충영씨의 막내아들 김주송군이다. 자랑스러운 우리의 문화재와 그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한국저작권 위원회 로고입니다.
I801:1501001-001-V00125

댓글등록 비밀댓글

(0 / 300)

전체댓글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