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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용미리 석불 입상과 사랑에 빠진 사람들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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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 93호 파주 용미리 석불입상은 천연 암벽에 두 구의 불상을 놓아 만들어 놓은 것으로 웅장함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귀중한 문화재다. 이 문화재를 돌보는 고마운 사람들이 있다. 컴퓨터 게임보다 파주 용미리 석불입상이 더 좋다는 율곡고등학교의 기특한 학생들과 이들을 이끄는 구종형 선생님이다. 문화재 주변을 깨끗이 치우고 정리하는 일은 물론 책받침이나 전단지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등 방과 후 일과가 오히려 바쁘다고 한다. 용미리 석불 입상을 향한 이들의 사랑. 그 현장에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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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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