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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을 지키는 15명의 정릉 댁들!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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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태조의 계비 신덕왕후의 능. 정릉의 매주 금요일은 15명의 아줌마들의 출현으로 시끌벅적하다. 정릉 지킴이들이다. 그 중심에 있는 최차순씨. 그녀의 정릉사랑은 “정릉으로 시집 온 것부터가 정릉이 자신을 이끌었기 때문”이라고 말할 정도다. 최씨는 “갓 시집온 당시만 해도 지금의 정릉 모습이 아니라 작은 뒷동산 같은 곳이었어요. 귀한 줄도 모르고 빨래하러 다녔죠.”라며 소탈하게 웃는다. 정릉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노력한 것이 이제는 15명의 지킴이를 만들어 운영할 정도가 되었다. 정릉을 위해 작은 일이라도 무엇이든 기쁘다고 말하는 최씨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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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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