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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은 내 친구, 창덕궁 지킴이 정예진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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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예진이가 입을 열면 많은 사람들이 감탄한다.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딱딱한 역사가 예진이의 입에서 술술 흘러나오기 때문이다. 예진이는 “창덕궁 지킴이로 비와 걸레를 들고 쓸고 닦을 때면 학업 스트레스가 싹 사라진다”며 창덕궁을 “자신의 가장 좋은 친구”라고 소개한다. 예진이가 이렇게 창덕궁 지킴이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예진이를 든든하게 받쳐주는 엄마가 있었기 때문이다. 예진이와 엄마의 유별난 창덕궁 사랑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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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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