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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문화재는 우리에게 맡겨라.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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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권종순 씨 가족은 한 달에 한 번 즐거운 나들이를 떠난다. 꼬마 공주님 3명을 앞세워 도착한 안동의 고택. 나들이 장소로 익숙하지 않을 듯 한 이곳에 도착하면 아이들은 빗자루와 걸레를 들고 고택 청소를 시작한다. 이들은 안동 고택 지킴이 가족이다. 아이들은 고택을 청소하면서 자연스레 문화재를 아끼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고택 마루를 닦으며 땀 흘리는 것이 가장 보람 있고 즐거운 나들이”라고 말하는 권 씨 가족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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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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