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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사 2부 천 삼백년 전 종이의 화려한 등장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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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민족의 영산, 지리산에 자리해 화엄불국세계를 이루고 있는 화엄사. 1995년 이 곳에서 놀라운 유물이 세상에 드러났다. 보수공사를 위해 서오층석탑을 해체하던 때였다. 1층 탑신에서 지름 22CM 의 원형홈에 사리장엄구가 나온 것이다.70점이 넘는 청동제 유물들. 그러나 가장 놀라운 건, 한국의 뛰어난 인쇄기술을 알려주는 통일신라의 종이뭉치였다. 흙먼지에 뒤덮인채로 나온 백지흑서경과 사리장엄구 중, 소형의 청동합속에서 나온 자주색의 자지흑서경. 이건 통일신라시대의 종이유물로 당시의 종이, 글자체, 문자 등 서지학적 뿐 아니라, 불교에 대한 중요한 정보와 한국 고대인쇄사의 초기 단계를 알려주는 귀한 자료였다. 그렇다면 이 종이에 적힌 내용은 무엇일까. <화엄사 방문정보> 위치 :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 12 연락처 : 061-782-7600 주변 볼거리 : 천은사, 수도암 관련 홈페이지 : <a href="www.hwaeomsa.org" target="_blank">www.hwaeomsa.or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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