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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 1부 대웅전 처마 밑 벌거벗은 나부상의 이야기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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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오랜 역사만큼 수많은 이야기를 품은 절, 전등사를 찾아가는 길은 조금 특별하다. 대개의 사찰이 일주문으로부터 시작되는 것과는 달리, 전등사는 동굴처럼 생긴 아치형의 문을 통과해야 한다. 또한 조선 중기 이후 사찰 건축의 백미라 손꼽히는 대웅전에는 슬픈 나부상의 이야기가 전해지는데..오랜시간을 이겨내고 있는 전등사의 세월 속으로 들어가 본다. <전등사 방문정보> 위치 :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635 연락처 : 032)937-0125 주변 볼거리 : 마니산, 삼랑성 관편 홈페이지 : <a href="http://www.jeondeungsa.org" target="_blank">http://www.jeondeungsa.or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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