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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재 정선 2부 겸재의 한강을 발견하다 - 경교명승첩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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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조선시대 진경산수화의 대가로 알려진 겸재 정선은 자신이 나고 자라 평생 살던 터전인 백악산과 인왕산 아래 장동 일대를 중심으로 한양 서울 곳곳을 화폭에 담아 남겨놓았다. 겸재 정선이 한강과 한양 일대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그의 나이 65세가 되던 무렵, 1740년의 일이다.그 그림들을 모아놓은 것이 바로 <경교명승첩>이다. 당대최고의 화가가 완숙의 경지에 이르러 만들어낸 그림들, <경교명승첩>. 총 33장의 그림 중에 20여점이 한강을 주제로 삼은 그림이다. 겸재가 바라본 3백년전의 한강과 한양은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 <겸재정선 기념관 방문정보> 위치 : 서울특별시 강서구 가양1동 243-1 연락처 : 02-2659-2206 이용시간 : 평일10:00~18:00 토/일요일10:00~17:00 주변볼거리 : 양천향교, 허준 기념관 관련 홈페이지: http://gjjs.or.k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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