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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부석사 3부 부석사에는 거대한 석룡이 살고 있다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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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의 연봉들이 눈앞의 바다처럼 펼쳐져 있는 화엄종찰 부석사에는 오래된 전설이 있다. 화엄종을 영원히 수호하기 위해 스스로 땅 속에 몸을 묻은 거대한 석룡이 무량수전 뜰 아래 살고 있다는 것이다. 이 전설은 부석사의 창건설화를 살펴보면 알 수 있다. 당나라로 유학을 떠난 의상을 깊이 흠모했던 중국여인 선묘가 바다에 몸을 던진 후 용이 되었다. 그 이후 의상은 선묘의 도움으로 부석사를 창건하였고 중생들에게 화엄사상을 전파해 나갔다고 한다. <부석사 방문정보> 위치 :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북지리 148 연락처 : 054)633-3464 주변볼거리 : 읍내리벽화고분, 금성대군 신단, 초암사, 성혈사, 선비촌, 선비문화수련원, 소수서원, 경륜훈련원, 청소년수련관, 소백산풍기온천 관련 홈페이지 : http://www.pusoks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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