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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 2부 거대한 불상 어떻게 세웠을까?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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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논산의 반야산 중턱에 가면 멀리서도 한 눈에 들어오는 부처가 있다. 관촉사 너른 마당에 자리하고 있는 거대한 불상, 석조미륵보살입상이다. 불상의 건립에 대한 이야기는 관촉사 사적비에 기록되어있다. 968년 반야산에서 나물을 캐고 있던 여인이 어디선가 들려오는 아이의 소리를 듣고 따라가 보니 거대한 바위가 솟아 있었다. 이에 광종이 백성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부처를 세우기로 한 것이다. 광종의 명을 받은 혜명 스님은 백여명의 장인들과 함께 공사를 하여 37년 만에 불상을 완성하게 된다.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은 허리 부분을 경계로 두 장의 돌로 구성되어 있다. 허리를 경계로 하체와 상체를 분리하여 두 개의 바위로 조각한 다음 서로 연결한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 큰 돌을 옮겨서 세울 수 있었던 것일까? <논산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 방문정보> 위치 : 충남 논산시 관촉로1번길 25 연락처 : 041-736-5700 (관촉사) 주변 볼거리 : 은진향교, 탑정저수지, 충곡서원, 부여백마강 관련 홈페이지 : http://tour.non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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