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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헌 1부 신사임당은 왜 친정에 살았나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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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율곡 이이의 어머니로, 현모양처의 대명사로 불리는 신사임당. 그러나 그는 그 이전에 여류 화가이자 예술가였다. 그림과 글에 능했던 여류 예술가 신사임당. 그가 이렇게 재능에 꽃피울 수 있었던 이유는 당시의 조선시대의 분위기와 무관하지 않다. 신사임당의 예술 세계와 그 당시의 조선사회에 대해서 알아보자. <오죽헌시립박물관 방문정보> 위치: 강원도 강릉시 율곡로 3139번길 24(죽헌동) 연락처 : 033-640-4457~60 주변 볼거리 : 문성사, 오죽헌, 율곡기념관, 대관령박물관 관련 홈페이지 :https://ojukheon.gangneung.go.kr/museum/main.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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