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링크

본편

수원화성 2부 함흥의 벽돌장을 데려오라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대본 펼치기 닫기
내용
조선시대 독자적인 디자인을 창조하면서 성곽 건축의 백미를 보여준 수원화성! 이렇게 독특한 건축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벽돌’ 덕분이었다. 이전까지 조선 건축에서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자재 벽돌. 벽돌에 관한 특별한 기술력이나 인프라가 없던 18세기에 어떻게 이토록 다양한 모습의 벽돌이 등장할 수 있었던 것일까? 또한 새롭게 등장한 벽돌은 어떠한 역할을 해냈던 것일까? 18세기 새로운 건축양식을 탄생시킨 화성의 주역, 벽돌을 살펴보기로 한다.
한국저작권 위원회 로고입니다.
I801:1501001-001-V00389

댓글등록 비밀댓글

(0 / 300)

전체댓글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