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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7부 신라 왕족의 연회장, 안압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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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신라 문무왕이 만든 인공연못으로 연회나 귀빈들의 접대 장소로 이용되었던 안압지에서는 당시 귀족들의 풍류를 보여주는 많은 유물들이 발견됐습니다. 14면체로 이루어진 주사위는 각 면에 술에 관한 벌칙이 적혀 있고, 여기에는 지금의 러브샷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사위와, 유리잔, 우리나라 최초의 목선 등이 출토되며 신라 귀족문화를 연구하는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는 연못 안압지를 둘러보며 신라인의 풍류를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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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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