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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9부 세상을 울리는 그 소리 - 성덕대왕 신종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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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가장 큰 종으로, 무게 25톤에 달하는 성덕대왕 신종은 아기를 시주하여 넣었다는 전설로 아기의 울음소리를 본따 에밀레종이라고도 합니다. 과학적인 설계로 맥놀이 현상을 가지고 있는 한국 동종만의 특징으로 성덕대왕 신종은 세계 그 어느 나라의 종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고대 범종의 역사를 새로 쓴 위대한 걸작, 성덕대왕 신종의 비밀을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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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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