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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6부 아사달이 신라로 간 까닭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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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당대, 최고의 건축물 불국사를 건축하는데 유능한 실력을 가진 석공들이 대거 투입됐습니다. 여기에 신라로 초빙된 백제의 석공 아사달이 있었습니다. 아사달은 신라로 떠나며 아내 아사녀에게 석가탑이 완성되고 연못에 탑의 그림자가 드리우면 다시 만나자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석가탑이 완공되고도 두 사람은 끝끝내 만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무영탑이라는 하나의 이름을 더 갖게 된 석가탑, 탑에 얽힌 아사달과 아사녀의 가슴아픈 사연을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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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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