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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4부 그 곳에 가면 신라가 보인다 - 경주남산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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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30여 곳의 절터와 400여개의 불상과 탑이 들어서 있어 경주 남산을 두고, 흔히 야외박물관이라합니다. 그만큼 남산에는 많은 보물이 산재해 있습니다. 붓으로 그림을 그린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의 놀라운 선의 표현을 자랑하는 삼릉계곡 선각육존불에 지그시 감은 두 눈에서 편안함이 느껴지는 미소가 돋보이는 칠불암 마애석불상군까지.. 단단한 화강암에 부드러운 부처의 미소를 담아낸 ‘미소가 아름다운 불상’을 만나는 남산 탐방길, 그리고 신라인들이 광활한 영토를 바라보며 영원한 불국토를 꿈꿨을 최적의 장소를 찾아 옛 신라인의 눈으로 경주를 바라봅니다. 곳곳에 남아있는 수 많은 절터와 유적이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는 우리의 문화유산, 자연과 예술이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어 산 전체가 보물인, 경주 남산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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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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