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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3부 누가 신라 불상의 목을 잘랐나?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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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천년신라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있어 신라시대 역사유물, 유적의 보고라 할 수 있는 경주 남산에는 많은 석탑과 석불, 마애불이 있습니다. 이는 하늘의 신과 땅의 신들이 바위 속에 머물면서 백성들을 지켜준다 믿었던 신라인들의 바람이 투영된거라 볼 수 있는데, 이상하게도 남산의 불상 중에는 유독 목이 잘려 있는 불상이 많습니다. 누군가 고의로 불상의 목을 자른 것인지, 자연재해로 가는 목이 잘려 나간 것인지, 아니면 ‘조선왕조실록’의 땀 흘리는 불상에 관한 기록에 따라 숭유억불제도에 의해 불상의 목이 파괴된 것인지.. 과연, 그 진실은 무엇일까요? 경주 남산의 불상 이야기를 따라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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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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