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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2부 첨성대, 1300여년의 비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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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우리나라 최초의 천문대이자 동양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천문대로, 1300여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변함없이 서 있는 첨성대! 그 비밀은 무엇일까? 7세기 중반, 신라시대 선덕여왕 때 세워진 첨성대는 지금까지 단 한번의 보수나 개축이 없었습니다. 3층 건물 높이에 달하는 돌의 개수는 음력으로 1년을 의미하고, 27개 단의 수는 신라 27대 선덕여왕을 상징한다고 전해집니다. 쌓아올린 돌의 개수와 단의 수에서도 그 치밀함이 엿보이는데, 첨성대가 세워진 후 779년 경주에 100여명의 사망자를 낸 지진이 있었다는 기록에도 첨성대는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그 비밀은 어디에 있을까요? 지금까지 궁금했던 첨성대의 내부! 4.5미터 높이에 난 출입구 안을 자세히 들여다보며, 1300여년 무너지지 않고, 하늘을 향해 우뚝 서있는 첨성대의 비밀을 밝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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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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