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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4부 정조, 창덕궁에서 만나다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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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조선 제22대 왕 정조는 즉위하자마자 창덕궁 후원에 규장각을 설치하라 명한다. 그리고 3개월 후 부용지 북쪽 언덕에 규장각이 완성된다. 이른바 조선 후기 르네상스의 첫 출발이었다. 이후 이 일대에 국내외 서적을 갖춘 서고와 특별도서관 등 규장각 부속 건물들이 속속 들어서면서, 이곳은 정조를 중심으로 젊은 인재들이 새로운 학문과 문물을 배우고 익히는 중심 공간이 된다. 이후 규장각은 인정전 서쪽으로 옮겨지고 다른 건물 역시 많은 변화를 겪게 되지만 창덕궁 곳곳에는 아직도 정조가 꾸었던 꿈과 야망이 그대로 남아 있다. 창덕궁으로 가서 정조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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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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