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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릉 4부, 사극의 단골 주인공 서오릉에 모이다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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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TV사극의 주인공들은 서오릉에 있다] [왕릉의 여인들-인현왕후, 정성왕후, 인수대비] 여인들은 왕의 사랑을 받으며 최고의 권력을 맛봅니다. 그러나 때로는 그 권력에 의해 죽음에 내쳐지기도 하지요. 경기도 고양시 용두동의 서오릉(西五陵)은 500년 조선왕조사 중 역사 드라마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오늘날 TV사극의 소재가 되는 왕과 왕비, 왕의 여인들이 가장 많이 묻혀 있는 곳이 서오릉이지요. 폐출된 후 다시 중전의 자리에 오른 인현왕후를 향한 숙종의 애잔한 마음, 250년이나 옆자리를 비워둔 채 영조를 기다리는 정성왕후의 애달픔, 그리고 남편보다 화려한 능의 주인인 인수대비의 야심을 서오릉에서 엿볼 수 있지요. 왕보다 화려했던 왕비들의 파란만은 이야기가 서오릉에 펼쳐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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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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