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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의 숨은 비경 십이선녀탕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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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밤이면 하늘에서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하고 갔다고 하여 ‘선녀탕’이라 전해지고 있으며, 예로부터 탕이 12개나 된다고 전하여 오고 있으나, 실제는 8탕이 있으며, 탕의 모양에 따라 응봉아래 응봉폭포를 지나 첫 탕인 독탕, 북탕, 무지개탕, 복숭아탕(용탕)이 나오는데 그 중 폭포아래 복숭아 모양의 깊은 구멍이 있는 7번째 복숭아탕이 백미다. 한국 최고의 산악경관미를 보여주는 설악산 명승 중 독특한 계곡미를 보여주는 설악산 12선녀탕 계곡의 아름다운 모습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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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6002-011-V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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