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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완성시키는 공예 매듭장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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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매듭장이란 끈목(多繒)을 사용하여 여러 가지 종류의 매듭을 짓고, 술을 만드는 기술 또는 그러한 기술을 가진 사람을 가리킨다. 매듭의 기원은 원시시대부터라고 할 수 있으나 우리나라에 전승되어 오는 장식과 실용으로 삼았던 고유의 매듭 기법이나 염색법은 삼국시대에 중국을 통해 들어왔다. 조선시대에는 국가 소속의 매듭장이 있었다. 재료로는 명주실, 모시실, 닥나무실, 삼베실, 털실 등이 쓰인다. 끈의 색감, 굵기, 맺는 방법에 따라 형태가 다양하며 지방에 따라 그 이름도 다르다. 원사를 이용하여 매듭용 끈목을 제작하는 다회작업의 독특한 도구와 다양한 매듭을 만드는 방법과 완성된 매듭의 아름다운 모습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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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6002-019-V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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