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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과 물이 만든 비경 서귀포 쇠소깍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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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효돈천이 끝나는 하류지역에 있는 쇠소깍은 바다와 맞닿는 곳에 위치하여 담수와 해수가 만나서 만들어진 하천지형으로서, 깊은 수심과 용암으로 이루어진 기암괴석, 울창한 송림, 하식작용에 의해 형성된 하천지형이 절경을 이루는 아름다운 명승지이다. 쇠소깍은 원래 소가 누워있는 형태라 하여 쇠둔이라는 지명이었는데, 효돈천을 흐르는 담수와 해수가 만나 깊은 웅덩이를 만들고 있어 ‘쇠소깍’이라고 불리어지게 되었다. 효돈천하류 바위계곡의 독특한 풍경과 현무암지대에 지하수가 솟아나면서 협곡같은 풍경이 된 쇠소깍의 독특하고 신비로운 비경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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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6002-014-V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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