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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의 칼 낙죽장도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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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장도는 몸에 지니는 자그마한 칼로 일상생활이나 호신용 또는 장신구로 사용되었다. 고려시대부터 성인 남녀들이 호신용으로 지니고 다녔으며, 특히 낙죽장도는 7마디 이상의 대나무에 선비들이 좋아하는 시문을 새긴 칼로서 일반 은장도와 달리 선비의 칼로 알려졌다. 불과 쇠를 이용하여 낙죽장도를 제작하는 다양한 과정의 모습과 낙죽장도의 아름다운 모습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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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6002-010-V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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