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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을 굽이치는 물길 동강 東江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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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동강은 정선, 평창 일대 깊은 골짜기를 흘러내린 물들이 동남천 물줄기가 합해지는 정선읍 남쪽 가수리부터 영월에 이르기까지의 51㎞ 구간을 '동강'이라 부른다. 산자락을 굽이굽이 헤집고 흘러내리는 동강은 마치 뱀이 기어가는 듯한 사행천(巳行川)을 이루고 있으며, 전 구간에 걸쳐 깎아지른 듯한 절벽지형을 이루고 있다. 한강의 발원지인 태백 검룡소에서 영월까지 이어지는 남한강 강줄기를 추적하면서 동강의 절경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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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6002-008-V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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