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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품은 한국의 정원, 보길도 윤선도 원림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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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길도 윤선도원림은 조선시대 문인이자 학자, 시인인 윤선도가 속세를 떠나 만든 대별장정원(大別壯庭園)입니다. 고산 윤선도는 섬의 주봉인 격자봉 아래 원림을 조성하고, 이곳에서 여생을 보냈습니다. 동천석실 낙서재 맞은편 절벽 위에 세운 한 칸짜리 정자, 신선들이 산다는 동천복지(洞天福地)에서 유래된 이름인 만큼 빼어난 경관을 자랑합니다. 세연지 연못가에 지은 정자는 부용동 원림의 입구이자 백미, 천혜의 자연과 인공의 조화를 통해 정원조성의 높은 경지를 보여주는 명승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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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2007002-006-V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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